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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환경] 정세균 국무총리의 발표에 즈음하여.
"예장 통합교단과 정세균 안수집사에게 공개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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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국장 기자 작성일2020-07-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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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의 발표에 즈음하여. 

 

예장 통합 서울노회 예능교회 안수집사인 정세균 국무총리의 발표를 보면서 예장 통합교단과 정세균 안수집사에게 공개질의를 하고자 한다. 

 

먼저, 예장 통합 교단에 질의한다.

 

1. 성도의 모임이 곧 교회이고, 교회의 주요 기능은 예배라고 가르치지 않는가?2. 교회의 소모임도 교회의 공식예배가 아닌가?

 

3. 기도회나 수련회도 교회의 예배에 속하지 않는가? 아니면 유희인가?

 

4. 통합 교단이 생각하는 교회의 공식예배에 관한 정의가 무엇인가? 

 

5. 도대체 어디까지가 공식예배인가?

 

6. 통합 교단은 안수집사의 처참할 정도의 비 신앙적인 해교회 행위에 대하여 처벌할 의사는 없는가?

 

7. 정부 여당의 부실대처에 관한 책임을 ‘미확인 감염경로로 인한 확진자가 발생한 교회’를 혐오시설로 여기는 안수집사에 관하여 제명출교할 의지는 없는가?

 

 

정세균 안수집사에게 질의한다. 

 

1. 예능교회에서는 찬송을 부를 때에 성도가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부르는가?

 

2. 예능교회에서는 성가대가 연습하거나 찬송을 할 때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하는가?

 

3. 예능교회에서는 교회의 공식예배 가운데 금요기도회(예배), 수련회 저녁 예배도 있는데 왜 수련회나 기도회를 하지 못하게 하는가?

 

4. 지난 ‘5월 이태원 클럽 사태’에 관계된 모든 사람의 동선은 파악되었는가?

5. ‘5월 이태원 클럽 사태’의 관계자의 동선이 공개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6. 정부의 부실 대처와 동선의 거짓말과 비공개로 깜깜이 전파가 되어 ‘N’차 감염의 피해자가 된 한국교회를 향하여 공식 사과를 할 생각은 없는가?


7. 현재 코로나 환자의 50~60명대에서 꾸준히 전국에서 속출하고 있고 깜깜이 환자에 진원지를 찾지 못한 정부가 특정 지역의 교회에게 피해를 입히고 난 다음에 그 피해자에게 사과하지 않고 자신들의 무능함을 감추고 그 책임을 교회에게 돌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8. ‘5월 이태원 클럽 사태’는 언론에 의하면 ‘동성애자’와 관련된 것으로 보도되었고, 이들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미명으로 모든 정보를 차단 시켜서 ‘N차 감염자의 확산’이 되었는데 이들의 인권은 보호 받고 그들에 의하여 출처도 알지 못하고 감명된 교회 성도들의 인권은 무시되어도 되며, 교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안수집사의 자세로 합당한 것인가?

 

9. 이번 조치는 정부와 여당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찬성하기 위한 수순은 아닌가?

 

10. 현재 상황을 만들어 놓고 자신들의 무능함을 감추고자 그 책임이 을 교회로 돌린다고 코로나 19가 잠잠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모한 발상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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