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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환경] 나라사랑동지회, UN군 참전 기념비 기도회 가져
"룩셈부르크 참전 기념비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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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국장 기자 작성일2020-08-0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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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동지회(회장 손광기 장로)가 지난 6월 26일(금) 오전 11시에 소요산 입구 벨기에, 룩셈부르크 참전 기념비를 찾아서 예배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회를 개최했다. 나라사랑 동지회가 4년 차를 맞이하여 회원을 1,350명을 확보하고 3,000명 목표를 향하여 기도하고 있다.

 

국내지부: 안산(지부장 김영식 장로) 여주(지부장 정근옥 장로) 음성(지부장 정형기 목사) 횡성 (지부장 박종현 목사) 충북(지부장 장영내 목사) 영주(지부장 강창원 장로) 성환(지부장 정재순 안수집사) 풍기 부석(지부장 황법남 목사) 인천(지부장 안성원 목사) 마산(지부장 김회수 장로) 대구(지부장 정현옥 전도사) 양주(지부장 정요한 목사) 진주(지부장 서광일 장로) 청주(지부장 권은혜 목사, 이창규 목사) 원주(지부장 이한승 목사) 해외지부: 호주(지부장 정병만) 러시아(지부장 권능선 교사) 파라과이(지부장 이철권) 아시아 K 국(지부장 박초석)으로 매월 모임 을 갖고 기도회를 하고 있다.

 

1950년 6.25 동란에 벨기에와 룩셈부르크 연합군 참전 약사 

 

벨기에 지상군 1개 대대 3,498명 룩셈부르크 지상군 1개 소대 83명 중 사상자가 벨기에군 전사 99명 부상 336명 실종 4명 포로 1명 합 440명 룩셈부르크 전사 2명 부상 13명 합 15명

1951년 1월 31일 정의의 십자군으로 파한 되어 응전 분투하다가 1955년 6월 15일 본국으로 개선하다.

1950년 7월 22일 벨기에와 룩셈부르크 정부에서 한국전 참전 파병 결정,

1951년 1월 31일 지상군 부산 도착

1951년 4월 22일 ~ 51년 4월 25일 금굴산, 마차산 지구 (연천) 전투

1951년 10월 11일 ~ 51년 10월 13일 학당리 (철원) 전투

1952년 1월 19일 ~ 53년 1월 5일 연천지구 방어 작전 

1953년 2월 26일 ~ 4월 21일 잣 골 (금화) 전투

1953년 7월 30일 ~ 55년 6월 14일 UN군 방어 작전 지역(금화)

1955년 6월 15일 개선 귀국 (벨기에군)

룩셈부르크는 자국 군인이 1,000명에서 83명을 파송하였음.

 

연천 금굴산 마차산 지구 전투는 중공군에게 전령 되었더라면 전곡 연천 철원을 잇는 도로가 차단되어 UN군이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곳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었다 마차산 은 38도 방어선으로 골짜기에 시신이 덮일 정도였다고 전하고 있다. 철의 삼각지 철원 금화 평강 지역은 중공군과 운명을 건 일전의 격전지였다.

 

6.25 당시 중공군은 공군과 해군의 공격에 취약한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육군의 힘으로 이곳을 고수하려 했다. 한편 유엔군은 휴전 협정에서 유리하게 이끌고 전후 유리한 방어선 구축을 위하여 지루한 소모전을 치르며 고전분투했다.

 

6.25 전쟁 당시 16개국 군인 파송과 39개국에서 돈, 식량, 의약품, 군화, 식용유, 생고무, 기타 물질을 보내준 모든 국가의 도움으로 폐허 된 나라가 세계 10위권에 진입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니 그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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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부 예배를 공동회장 김헌 장로 인도로 공동회장 정찬홍 장로 기도, 유익상 장로가 성경 봉독하고 인천 지부장 안성원 목사가 “시대적 사명”(예레미아 1장 4절-10절)이란 제하의 말씀으로 설교한 후 고문 정병윤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다. 2부 기도회 김경 장로 인도로 1,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2, 한국교회를 위하여 3, 나라사랑 동지회를 위하여 합심 기도하고 심하섭 장로가 마침 기도했다. 

 

3부 월례회 회장 손광기 장로 인도로 회장 인사 사업보고 회계보고 및 회무를 마치고 사무총장 박재우 장로 광고, 애국가 1절~ 4절까지 제창하고 감사 박성효 장로 인도로 만세 3창 과 폐회 및 오찬 기도를 최영규 장로가 했다. / 김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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