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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제49회 전국장로회 하기 부부 수련회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눈물의 기도로 소망의 등대되길 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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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국장 기자 작성일2020-06-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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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 연합회(회장 강대호 장로, 남서울중앙교회)는 제49회기 하기 부부수련회를 ‘소노벨 비발디파크(홍천)’에서 6월 23일~25일에 걸쳐서 은혜 가운데 진행하였다.
출입할 때부터 철저한 방역을 위하여 1차 방역이 있었다. 성복제일교회(길성운 목사)의 김군수 집사(삼손플루게이트 대표)는 “WHO나 질병관리 본부의 권고사항에 따라서 연무 방식으로 소독을 실시한다”라고 하였다. 두번째 관문은 비대면 자동체온측증 및 자동 손소독 기능을 하는 타비오라는 제품을 통해서 행사장에 입장이 가능하다. 오정섭 상무는 “(사) 한국실내환경협회와 함께 일을 하고 있다”라고 한다. 두 제품이 교회에 설치된다면 실제적인 효과가 있다. 더욱이 이단 신천지들이 교회에 무단 출입을 하는데 안면인식 기능이 있기에 도움이 되리라 예상된다.


전국장로회연합회 실무임원들의 철저한 준비가 행사장 입구에서 부터 돋보인다. 기독교계의 대형행사를 치르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코로나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가을 총회를 준비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회장 강대호 장로는 “수련회를 위하여 지난 80일 동안 금식하며 준비하신 증경회장님들과 임원, 특별위원장, 자문위원, 중앙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하면서 “수련회를 통하여 섬기시는 교회마다 기도의 불이 더욱 뜨거워지고 성령의 역사하심이 충만하시길 소원하며 우리에게 늘 새 힘 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라고 하면서 겸손한 인사를 하였다.


준비위원장 박요한 장로는 “이번 준비를 위해서 하나님께 눈물로 간구하였다. 한 분도 감염되지 않고, 은혜가 충만한 수련회, 교계에 좋은 영향을 주며 정말 잘 했다는 평가를 받는 수련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하였다.


총무 이창원 장로는 “어느 수련회보다 알찬 수련회가 되기 위하여 숨은 실력자들을 강사로 모시며 철저하게 준비하였다”라고 하였다.


장로신문사 사장 정채혁 장로는 “17년의 전통이 있는 장로신문은 35,000 명의 장로들이 주인이기에 더 사랑하시고 발전되도록 관심을 가지고 구독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명찰을 두가지 색상으로 구분하여 행사의 참여나 식당의 이용 등이 원활하도록 진행하는 섬세함이 있었다. 


코로나로 말임암아 위축된 모습도 있었지만 참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철저한 방역 준비가 큰 안심이 된다.”, “이제 은혜 받을 마음만 가지면 되겠다.”, “등록은 했지만 올까 말까 망설였는데 너무 잘왔다”, “수련회 개회예배도 드리기 전에 실무임원들의 철저한 준비에 큰 감동이 있다”, “장로신문이 많이 달라졌다. 볼 거리가 많아서 좋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과 평가가 있었다.


개회예배의 설교를 맡은 김종준 총회장은 “기도가 방법”이라는 말씀을 통하여 “교단과 교회를 위하여 장로님들과 목회자가 한 마음으로 기도해야하며, 코로나를 이기는 것은 백신이나 의약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해 주셔야 한다. 이에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특강 강사들의 준비된 강의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되었고, 첫째날 저녁집회에 참석한 회원들의 반응은 “큰 감명을 받은 말씀”이라는 것이 지배적이다.
첫날 순서를 마친 다음에 가진 전국임원회에서는 ‘수련회 결과 보고 및 결의문 채택’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마지막 날, 수련회 참석자들과 제105회 총회 장로총대 명의로 ▲ 국가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절대 반대 ▲ 장로회 헌법·정치 정신에 따라 총회실행위원회와 천서검사위원회 포함 총회 모든 조직을 목사와 장로 동수로 조직 촉구 ▲ 총회의 정년연장 시도 즉각 중지 ▲ 한국교회가 코로나19로 무너진 예배회복에 적극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면서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 공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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