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남전도회연합회, 제7회 일일 힐링캠프 가져 > NGO뉴스

경찰뉴스의 모든 것 경찰종합뉴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상단왼쪽


NGO뉴스 / 사회,환경

[종교단체] 부·울·경 남전도회연합회, 제7회 일일 힐링캠프 가져
"코로나19의 위기를 믿음으로 극복,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

페이지 정보

취재국장 기자 작성일2020-10-17 22:07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09b828dd0d9e88cae9a75a8179083c92_1602940121_8747.jpg
 

제24회기 부산·울산·경남 남전도회 연합회장 김두경 장로(부산, 괴정교회)는 지난 9월 24일 제7회 일일 힐링캠프를 회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울산지역 태화강 둔치 국가정원 십리대나무길과 대왕암 공원에서 가젔다.  

 

울산 태화강 둔치 부근에 있는 울산 태화교회(담임 양성태목사)에 부울경 여러 지역에서 집결하여 먼저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는 수석부회장인 조현우 장로가 인도하며, 증경회장 백웅영 장로가 대표 기도하고, 사회지가 성경을 봉독(시 1:1∼6)하고 증경회장 천광웅장로가 말씀을 전하고, 총무 김종호 장로가 오늘의 일정 및 광고를 한 후에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태화교회 양성태 담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뜻하지 않는 코로나19 전염병 때문에 성도가 교회도 오지도 못하고 예배도 드리지 못하고 교회에 사람 구경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부울경남전도회 회원이 많이 오셔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모습에 감동이 되고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사랑하는 성도들이 교회에 못오는 동안에 믿음 잃지 아니하고 깨알같이 개미같이 구름때같이 모여서 주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전했다.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힐링캠프에 참석한 한 회원은 “코로나 19로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이렇게 만나서 교제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코로나 상황이 빨리 끝이 나서 예전처럼 마음껏 예배하고, 전도하고, 교제하며 섬기는 남전도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회장을 비롯하여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라고 했다. 

김진영 기자 wlp5600@naver.com

하존_서브
체험타임즈
국민안전관리협회

경찰뉴스의 모든 것 경찰종합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 03663, 등록일자 : 2015년 3월 3일, 제호 : 경찰종합뉴스, 발행인 · 편집인 : 박기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희
발행소 : 서울시 광진구 구의강변로 96(구의동) 현대6차종합상가 B101호, 대표전화 : 02)6408-0014
Copyright © 2015 경찰종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