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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삼양교회 정연철 원로 목사 추대 및 최종수 목사 위임
"눈물과 기도로 섬긴 45년 목회, 순조로운 리더십 교체로 열매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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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국장 기자 작성일2020-10-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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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원로목사 추대 및 최종수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10월 9일 오후1시 양산시 교동 삼양교회(은혜홀)에서 드렸다. 

 

1부 예배는 김덕환 목사(남울산 노회장)의 사회로 경남노회 증경노회장 이상근목사의 대표기도,권성호 목사의 성경봉독(행 9:26-31) 후에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가 설교했다. 이 목사는 “사울이 다소로 보내져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므로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교회가 평안하고 든든하여 주를 경외함으로 성령의 위로가 많았던 것처럼 원로목사로 추대받는 정연철 목사는 39년 전 복음의 불모지며 황무지와 같은 이곳 강가 산기슭에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서 생면부지인 이곳에 교회를 개척하여 성도 1명으로 시작해 사찰이 교회보다 많은 곳에서 양산을 대표하는 교회로 세워졌다. 이는 목사님의 눈물로 기도하며 무릎을 꿇은 모습을 보신 하나님의 축복이었다. 이를 본받아 삼양교회가 계속 주께 크게 쓰임 받기를 소원한다”라고 했다.

 

원로 목사로 추대됨을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가 세계 각지에서 도착했고,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새로남 교회 오정호 목사, 울산대영교회 조운 목사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 등 많은 분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더욱이 88세의 노익장을 과시하는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께서 축하 및 답례의 시간에 건강한 모습으로 축사를 하여 눈길을 끌었다. 모든 순서는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울산 대암교회)가 축도를 하고 마쳤다.

 

이날 원로 목사로 추대받은 정연철 목사는 경북 포항 구룡포 어촌 마을에서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군 생활 가운데 하나님을 영접하였다. 경기도 양지교회에서 6년을 사역하고 양산으로 내려와 39년을 섬기며 45년간의 목회를 마감하였다. 정 목사는 동역자들과 후배들에게 “목회는 기도의 무릎으로 하는 것”이라고 항상 기도를 강조한 영성이 탁월한 목회자이다.

김진영 기자 wlq56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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