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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비정규직 등 2천명 휴가비 지원
"신청자격 및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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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국장 기자 작성일2019-04-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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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비교적 휴가 여건이 열악한 노동자들에게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행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 첫 시행한다. 시는 자격요건을 갖춘 노동자 2,000명을 선정해 휴가비의 일부를 지원하는데. 지원대상은 계약직, 일용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다. 조금 더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신청 방법을 꼭 확인하여야 한다.

 

 서울시는 비정규직 노동자 1,000명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 1,000명, 모두 2,000명에게 휴가비 일부를 지원하는 ‘2019 서울형 여행 바우처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서울형 여행 바우처 홈페이지(4.25 오픈 예정)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시에서는 심사를 거쳐 6월까지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온라인 접수 시, 참여 자격 확인을 위해 ① 거주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초본 ② 근로 형태 확인을 위한 재직증명서(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경우 위탁/도급/용역계약서) ③ 소득확인을 위한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원 등 세 가지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본인 15만 원 + 서울시 25만 원’ 총 40만 원으로 국내여행 상품 구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본인이 15만 원을 가상 계좌로 입금하면, 서울시가 25만 원을 추가로 입금해 총 4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전용 온라인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국내 여행과 관련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7월초부터 올해 11월 20일까지이다. 전용 온라인몰에는 항공권과 숙박 및 체험‧입장권, 렌터카 이용권 등 국내 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이 게시될 예정이다.

참여가 가능한 노동자는 공고일(2019.4.25.)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월평균 소득 200만 원 미만의 비정규직 노동자 또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다. 단,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선정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 ‘2019 서울형 여행바우처 지원’ 사업
○ 지원대상 : 2,000명(비정규직 노동자 1,000명 + 특수형태근로종사자 1,000명)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산업재해보상보호법 특례조항> :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자차기사, 학습지교사, 골프장캐디, 택배기사, 전속퀵서비스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 모집인, 대리운전기사(전속)
○ 자격조건
– 공고일(2019.4.25.)현재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 비정규직 노동자 또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 월평균 소득 200만 원 미만
○ 적립금 조성 : 총 40만 원 = 참여노동자 15만 원 + 서울시 25만 원
○ 적립금 사용처 : 사업전용 온라인몰(국내항공, 숙박, 체험, 패키지, 캠핑 등)
○ 적립금 사용기한 : 2019년 7월초 ~ 2019년 11월 20일
○ 신청방법 : 서울형 여행 바우처 홈페이지(4.25 오픈 예정)로 온라인 신청 (온라인 서식 작성 및 증빙서류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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