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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떠 오르는 베트남의 관광지 '다낭'
"30Km의 길이를 자랑하는 미케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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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존 기자 작성일2016-10-0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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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지닌 나라이다. 전쟁의 아픔으로 얼룩진 추억이 있는 나라이다.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한 나라이다. 


베트남의 다낭은 하노이와 호치민 사이 국토 중앙에 위치한 도시로 바다와 강과 산이 어우려진 아름다운 도시이다.

 

더욱이 다낭은 약 2년전부터 세계에 알려져 관광객이 몰려드는 떠오르는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지이다.  이곳 사람들은 온화하고 순진할 뿐 아니라 시골스러워서 호감이 많이 가는 곳이라고 여겨지고 우리나라의 70년대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월남전쟁 당시에 전쟁의 중심지에 있었지만 정작 전쟁을 치루지 않은 산세와 경관은 휴지양지를 겸한 앞으로의 무궁한 자원이 될 것이다.

 

미케비치의 길이는 무려 30Km나 되는 해변으로 세계적인 휴양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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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정철 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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