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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종합뉴스는 뉴스를 뉴스답게 요리합니다.

 

경찰종합뉴스는 전문영역에서 활동하던 전문인들이 꾸며가는 뉴스입니다. 흔히 찾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분석을 제공하며, 우리의 현실에 드러나는 사실(Fact)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News)로 요리할 줄 아는 언론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각 영역을 파고들어서 그 내면을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뉴스로 만들어 내는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경찰종합뉴스는 치안의 현장과 함께 합니다.

 

경찰종합뉴스는 대한민국의 치안의 현장과 함께 있습니다. 일선 지구대에서 밤을 낮과 같이 밝히는 경찰관들, 화재와 재난의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관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조국의 바다와 함께 하는 해경들, 젊음을 바치는 의무경찰,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높은 담장에서 건강한 사회를 꾸며 나아가는 교도관들, 작은 공동체의 안전을 돌아보는 청원경찰들, 그리고 지하철, 열차 등의 안전을 돌아보는 특수경찰들의 이야기가 있는 언론입니다.

 

 

경찰종합뉴스는 시민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경찰종합뉴스는 시민사회(NGO/NPO)와 함께 하는 언론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정부가 아닙니다. 시민입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모아지고, 작은 지역으로부터 국제적인 영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삶을 영위해 나아가는 NGO가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들에게 마음껏 활동하는 장을 열어주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맘모스 언론사들이 사회적인 아젠다를 만들어서 시민들이 수용하게 하는 언론이 아니라 시민들이 만드는 아젠다가 정부를 움직이는 시대를 만드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상생의 원리를 따라서 함께 나아가는 생산적인 비판과 토론이 있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시민들이 만드는 뉴스의 시대를 경찰종합뉴스가 함께 이끌어 나아갈 것입니다.

 

 

경찰종합뉴스는 부정부패를 추방하고 사람을 세웁니다.

 

경찰종합뉴스는 정론추구의 지표아래 건강한 감시자와 비판자와 견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기득권 세력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를 준비하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특정대학을 졸업하고 특정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준비되어진 인물이라면 출신과 관련 없이 우대받는 사회를 지향하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와 청렴한 사회를 위하여 바로 서 있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 언론의 길을 묵묵히 걸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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