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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종합뉴스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준비하는 신문사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의 조국이 총체적 난국 앞에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래 사회의 밝음을 위한 해산의 수고이며, 성장의 과정일 것입니다. 현실의 장벽은 우리로 하여금 소망을 잃게 합니다. 마치 우리 앞에 태산이 가로막고 서 있어서 변화와 개혁의 물꼬를 틀 수 없을 것 같은 암담함도 있습니다.

 

부정과 부패, 비리의 만연을 지켜보면서 가슴 깊이 밀려오는 막막함을 이겨낼 힘이 없습니다. 현장에서 수고하는 이들에 대한 격려는 턱없이 부족한데 감히 바라볼 수 없는 고위직에서는 청렴함이라는 단어가 사라져 버린 고통을 온 국민이 온 몸으로 맞아야 합니다. 오히려 그들은 부정부패, 불법, 비리의 온상이 되어서 이 사회의 일꾼으로 인정하기 힘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속과 신의를 지켜낼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우리 신문사의 출발은 미약하지만 이 미약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키우는 신문사가 되고자 합니다. ‘실력과 비전과 인격’을 골고루 갖춘 지도자를 키우는 언론이 되고자 하는 소박한 꿈을 가집니다.

 

경찰관련 뉴스와 시민사회(NGO) 관련 뉴스를 중심으로 이 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누구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경찰종합뉴스입니다. 이제 첫 발을 세상에 내 딛습니다.

 

또 하나의 신문이라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하여 성실함으로 뛰어 보려고 합니다. “읽고 싶은 신문, 희망을 심는 신문, 따스함이 있는 신문, 유익을 주는 신문”이라는 기치를 내 걸고 독자와 네티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기를 원합니다. 경찰종합뉴스와 함께 언론인으로서의 꿈과 사회정의를 이루어 나아갈 꿈을 꿀 수 있는 조국을 생각하면 가슴 설렘이 있습니다.

 

이런 꿈을 여러분과 함께 가꾸어 나아가는 신문사가 되고자 합니다. 이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5년 4월 27일
대표 박기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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